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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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C_ARCHERY, 미국 최대 인도어 대회서 두각

제57회 미국 실내양궁 내셔널 챔피언십 전원 상위권 '쾌거' 제57회 미국 실내 양궁 전국대회(57th USA Archery Indoor Nationals)에서 HKC_ARCHERY 소속 선수들이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전국 무대에 강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번 대회는 올해 1월부터 3월 1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 미국 최대 규모의 인도어(Indoor) 전국 양궁 대회다. 총 5,114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가한 만큼, USA Archery가 지정한 미국 내 여러 도시에서 분산 개최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전국 각지에서 동일한

사회 |HKC_ARCHERY,HKC아처리,양궁,실내양궁,인도어양궁,양궁대회,양궁클럽 |

세킨저 고교생들, 조지아주 양궁대회 대거 입상

최하윤 금메달, 이이레 동메달 세킨저 하이스쿨(Seckinger High School) 재학생 양궁 선수들이 조지아 주(State)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주목을 받고 있다.2025년 12월 13일, 조지아주 스테이츠보로(Statesboro)에서 열린 조지아주 양궁 25M 실내선수권대회(GAA State 25 Meter Indoor Championship)에서 세킨저 하이스쿨 재학생인 이레 리(Iireh Lee, 11학년) 선수는 리커브 U21 부문 3위를 차지하며 메달을 획득했다.특히 이레 리 재학생은 양궁을 시작한

교육 |양궁. 세킨저고, HKC_ARCHERY 소속 |

애틀랜타 학생들 미 양궁대회서 두각

K양궁 팀 김유리, 이지현 금·은메달  애틀랜타 한인 양궁선수들이 미국 전국대회에서 입상해 화제다.애틀랜타 K양궁(코치 권오향) 팀은 지난달 20-24일 앨라배마 디케이터 잭 알렌 레크리에이션 콤플렉스에서 열린 미국 조아드 타깃(JOAD Target) 양궁대회에 7명이 참가해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는 성과를 올렸다.이번 대회는 미 양궁협회가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가장 큰 대회이다. 올해 참가선수는 785명이다.K양궁 팀은 여자 리커브 커뎃 단체전 부문에서 김유리(세킹어고 9학년) 학생이 금메달을, 여자 컴파

생활·문화 |양궁, 권오향, K 아처리팀 |

VA 한인 고교생 전미 양궁대회 우승

지난 10일부터 14일,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전국 양궁대회(JOAD National Target Championship)에서 버지니아 한인 고등학생이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레이크 브래덕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오준서(17) 군은 뉴저지 SW 양궁팀(코치 신성우)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 1,350점을 기록, 고등부(15~17세)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세계기록 1,306점에 44점이나 앞선 기록으로 대회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이 대회는 미국양궁협회가 주최하고 세계양궁연맹이 인정하는, 전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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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들 전국 양궁대회 입상

워싱턴지역 초·중·고 한인 학생들이 버지니아 해리슨버그에서 열린 전국 양궁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한국 국가대표 출신의 강동원 코치로부터 양궁을 배우고 있는 7명의 학생들은 10일 JOAD 내셔널 대회, 11일-12일에는 48회 US 내셔널 챔피언십 대회에서 각각 메달을 휩쓸었다.  초등학교 남자부문에서 윌리엄 리(네이비 6학년) 군은 JOAD 내셔널대회에서 2위, 내셔널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전국랭킹 3위를 기록했다. 초등학교 여자부문에서는 안진서(포토맥 6) 양은 JOAD 내셔널 대회 1위, 유

|양궁 |

한인학생들 양궁대회서 메달 휩쓸어

스넬빌의 사우스귀넷애틀리틱어소시에이션에서 24일 열린 제48회 전국 주니어 실내양궁 챔피언십 대회와 25~26일 진행된 전국 더블라운드 챔피언십 대회에서 스와니에 있는 88양궁(대표 윤영숙) 소속 한인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88양궁 소속 학생들은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0개를 획득하며 한국 양궁의 기량을 전국에 알렸다. 88양궁의 윤영숙 코치는 “앞으로 한인 2세 양궁선수들이 올림픽 선수로 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연예·스포츠 |한인,양궁 |

한인 학생들 스테이트 양궁대회서 우승

'탑 아처리'클럽 소속 3명지난 주말 양궁챔피언십서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탑 아처리'(Top Archery) 양궁클럽 회원들이 지난 4일과 5일 조지아서던유니버시티에서 열린 주니어 올림픽 양궁 디벨럽먼트(JOAD) 대회와 조지아양궁협회(GAA) 스테이트 챔피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거뒀다.데이빗 지(11학년)군은 남자 주니어 부문(JOAD)에서 1등(545점), GAA 스테이트 부문에서 3등(549점)을 차지했고, 애슈리 김(8학년)양은 여자 14세 이하 부문(548점)에서, 5학년 위트니 김(5학년)양은 12세 이하(44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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