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면 파는 H마트, 틈새사업서 이젠 문화현상으로”
■ NYT, 아시아계 마켓 급성장 주목“이민 증가·아시아 음식 인기 맞물려세련된 전국 단위 유통체인으로 성장H마트 기업가치 20억불… 샤핑몰 매입도” 뉴욕타임스가 H마트를 미국에서 급성장하는 아시아계 마켓 중 하나로 주목했다. LA 한인타운 내 H마트 매장의 모습. [박상혁 기자] H마트(한아름마트) 등 아시아계 식료품점이 미국 전역에서 크게 성장하면서 이제는 과거와 같은 틈새시장 사업이 아닌 문화 현상이 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1일 보도했다. H마트는 1982년 뉴욕시 퀸스 우드사이드의 작은 한인 수퍼마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