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야뇨증

(야뇨증) 관련 문서 2건 찾았습니다.

“야뇨증, 만 5~6세까진 적극적인 생활습관 교정부터”

■ 강남세브란스병원 김지홍 소아청소년과 교수 -야뇨증이란야뇨증은 만 5세(생후 60개월)가 지난 아이가 자는 동안 소변을 가리지 못해 오줌을 싸는 경우를 말한다. 신체기능의 장애가 없는 1차성(특발성) 야뇨증이 대부분이므로 심각한 걱정을 미리 할 필요는 없지만, 좋아지겠지 하고 방치할 경우 아이의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하다. 소변을 잘 가리던 아이가 갑자기 야뇨증을 보이는 2차성 야뇨증은 신체의 기능적 이상을 동반하거나 심리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있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야뇨증 원인은

라이프·푸드 |야뇨증, 만 5~6세,생활습관 교정 |

“야뇨증 아이, 야단치기 보다 먼저 격려해야”

■ 송상훈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소아비뇨의학과 교수 야뇨증은 낮에는 소변을 잘 가리는데 밤에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소변을 보는 증상을 말한다. 소변을 충분히 가릴 나이인데 1주일에 2~3회 정도 이불에 소변을 본다면 야뇨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어린이에게 비교적 많이 나타나는 만성질환이지만 대처법을 제대로 아는 부모는 그리 많지 않다. 야뇨증을 고치려고 아이를 혼내거나, 반대로 어린 시절의 통과의례로 여겨 증상을 방치하기도 한다.야뇨증이 지속되면 자아 발달 시기에 아이가 심리적으로 위축돼 성격 형성에 방해를 받을

라이프·푸드 |야뇨증 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