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근이 당뇨병 위험 높인다
야근을 하면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콜로라도 주립대의 셀린 베터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야간 근무자들의 제2형 당뇨 발생 위험이 주간 근무자에 비해 높았는데 야간 근무 시간에 따라 발생 위험도 비례해서 높아졌다. 종종 야간 근무를 하는 근무자는 주간 근무자에 비해 제2형 당뇨 발생 위험이 약 15% 정도 높았고 주기적으로 야간 근무와 주간 근무를 병행하는 근무자의 발생 위험은 약 18%로 더 높았다. 야간 근무 위주로 근무 시간이 불규칙한 근무자들의 경우 제2형 당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