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언아메리칸 아리랑] 제3부 아리랑 여정의 종착역 애틀랜타 51회-애틀랜타 한인타운
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칼럼니스트)애틀랜타 한인타운은 KAL항공 서울 직행노선 개항과 함께 애틀랜타가 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된 후 한인 인구가 증가되고 한인 상인들이 모이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285 순환도로와 85번 고속도로 교차점 인근 Buford Hwy 상가 일대가 한인타운으로 변해 음식점, 소매상 미용실, 부동산, 보험사, 회계사, 변호사, 사무실과 한국식품점과 도매상들이 계속 증가돼 애틀랜타는 물론 동남부 한인들의 시장이 되고 휴식처가 됐다.그리고 한인회와 동남부 각 단체들의 중요한 행사가 Buford 한인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