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5 지방선거 결선〉 아직 끝나지 않은 애틀랜타 시장선거
보톰스, 노우드에 759표차 신승노우드,재검표 요구... 승복 안해흑백 여성 후보 대결로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던 애틀랜타 시장 선거에서 흑인인 케에사 렌스 보톰스 후보가 700여 표차로 승리를 거뒀다.5일 실시된 애틀랜타 시장 결선 투표 개표 결과 보톰스는 모두 4만6,464표 득표율 50%로 4만5,705표를 얻어 역시 50%의 득표율을 기록한 메리 노우드 후보에게 759표를 앞서 60대 애틀랜타 시장에 당선됐다. 보톰스는 셜리 프랭클린 전 시장에 이어 역대 두번째 여성 시장이다. 최초의 백인 여성 시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