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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제작 독립 애니메이션 영화 ‘두각’

스트리보드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한인 진 김(33)씨가 각본 및 감독을 맡은 단편 애니메이션 ‘원 라스트 몬스터’(One Last Monster)가 유수의 국제 영화제들을 휩쓸고 로쿠 채널 방영을 앞두고 있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디즈니/블루스카이 스튜디오 아티스트 출신인 김 감독은 4년 간의 준비작업을 거쳐 고대 한국사를 재해석하고 1980~90년대 애니메이션과 판타지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23분짜리 판타지 SF 단편 ‘원 라스트 몬스터’를 제작했다. 2020 로드 아일랜드 국제영화제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상 수

연예·스포츠 |한인제작,애니메잇ㄴ,영화 |2021-05-26 10: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