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모리대 봄학기 압축학기로 운영
조지아주 최대 사립대학인 에모리대가 15일 내년 봄학기를 늦게 시작해 일찍 종강하고, 봄방학을 없애는 등의 압축학기로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에모리대는 내년 1월 25일 봄학기를 개강해 5월 3일 종강하며, 학기말 시험은 종강 다음 주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런 학사일정은 코로나19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짜여졌다. 졸업식은 “사회적 거리가 유지되고, 제한된 인원이 참석하는”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일부 학생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봄방학이 없어졌다고 불평하고 있다. 다른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