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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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기도 받다 넘어져 뇌진탕 증세...교회는 난몰라"

"두통, 혈압상승, 수정체 시술, 척추협착 증세"교회는 책임지겠다 약속 후 보험청구도 막아 교회에서 집회 도중 안수를 받다 뒤로 넘어지면서 뇌진탕 증세로 치료를 받아온 한인 교인이 고통을 호소하며 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동역장으로 봉사하던 최미숙(64, 권사)는 2022년 4월 29일과 30일 스톤마운틴 파크 안에 있는 에버그린 호텔에서 열린 가정공동체 주관 성령집회에 참석해 초청강사인 박종열 목사로부터 안수기도를 받았다.당시 집회에는 담임목사를 비롯해 교역자, 지역장 및

사건/사고 |안수기도, 뇌진탕, 연합장로교회, 소송, 최미숙 권사 |

목사 남편의 안수기도 받고 눈 떴다

 13년간 시각 장애인으로 살아온 한 여성이 목사인 남편의 안수 기도를 받고 시력을 회복한 사실이 한 연구팀에 의해 증명됐다. ‘글로벌 의학 연구소’(The Global Medical Research Institute)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안수 기도로 시력을 회복한 여성의 사례를 소개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지가 보도했다.침례교인인 여성은 18세이던 1959년 ‘스타카르트 질환’(Stargardt’s Disease)으로 알려진 청소년 황반 변성을 진단받고 3개월 만에 중심 시력의 대부분을 잃게 됐다. 이후 13년간

종교 |안수기도,눈,떴다,기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