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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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건강한 새해 위한 ‘웰빙 실천’ 습관 7가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건강한 아침식사로 하루 시작 습관 중요벽 짚고 하는 푸시업 여성 근력 향상 도움장 건강엔 키위·발효식품·차전차피 효능 <사진=Shutterstock>  워싱턴포스트(WP)의 웰빙(Well+Being) 팀은 매일 건강 증진을 위한 과학적 조언을 공유한다. 우리는 영양, 운동, 인지, 정신 건강, 수면과 같은 주제에 대해 전문가들과 이야기하고 최신 연구를 읽는다. 하지만 우리는 단지 팁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실제로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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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아침식사 전 vs 후 언제가 좋나?… 전문가 조언

아침 식사 전후 양치, 과학적으로 어느 쪽이 더 좋을까? 워싱턴포스트는 치과 전문의들의 의견을 들어 식사 전 양치는 밤새 쌓인 플라크 제거, 식사 후 양치는 음식물 찌꺼기 제거 효과가 있다. 커피는 바로 양치 가능하나, 산성 음식은 30분 후 양치하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아침과 밤 모두 양치를 할 것을 권장하며, 치실 사용과 올바른 양치법을 강조한다. 불소 치약 사용 및 헹구지 않고 입안에 치약이 남아있게 하는 방법 등 세부적인 팁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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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단백질… 아침식사 때 충분히 섭취해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칼럼포만감 유도… 혈당 수치 안정시키는 역할아침에 탄수화물 위주 보단 계란 섭취 좋아생선·해산물, 가장 영양가 높은 고단백 식품 <사진=Shutterstock>  단백질 섭취를 최적화하는 것은 생각보다 까다로울 수 있다. 단백질을 얼마나 먹느냐뿐 아니라 언제 먹느냐, 어떤 음식에서 섭취하느냐도 중요하다. 건강 상태, 나이, 활동 수준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단백질 필요량이 생각보다 높을 수도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의 근육, 주요 장기, 피부 세포를 구성하며, 신진대사,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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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건강하게…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지 말 것”

■새해 건강생활 위한 전문의 조언 10가지주 1시간 격렬한 운동… 첨가된 향료 피하라수면장애·불안 완화엔 라벤더 오일이 효과 <사진=Shutterstock>  하버드 의대 강사로 워싱턴포스트에‘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트리샤 파스리차 내과 전문의가 지난 한 해 칼럼에서 독자들이 질문했던 주제들을 토대로 가장 많이 다뤄진 10가지 팁을 소개한다. 1. 더 나은 아침식사 습관 만들기아침식사는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사람들이 아침식사에 대해 습관을 형성하는 경향이 있고,

정치 |새해 건강생활 |

아무리 바빠도… 아침식사 거르지 말아야 하는 이유?

직장 생활 20년차인 A(46)씨는 20년째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있다. 바쁜 직장생활에 조금이라도 여유를 가지기 위해서 한두 번 걸렀던 아침식사가 이제는 챙기는 것이 오히려 부자연스러워졌다.하지만 최근 4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쉽게 피로를 느끼고 체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적게나마 아침식사를 챙겨먹고 찾지 않던 영양제까지 복용하기 시작했다.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12~2021년 아침식사 결식률 추이에 따르면 2021년 31.7%로 9년 전인 2012년 23.4%보다 8.3%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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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판사들과 커피와 아침식사를

11월 3일, 로렌스빌서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는 11월 3일(목) 오전 9시-11시에 ‘판사들과 함께하는 커피 및 아침 식사(Coffee & Breakfast with Judges)’를 개최한다.행사 장소는 로렌스빌 ‘스윗 베이비 제인스 홈 쿠킹'(520 W Pike St, Lawrenceville)이다.한인범죄예방위는 “판사에 대해 갖고 있는 질문, 주요 문제 혹은 관심사를 가진 분들이 참석해달라”며 커피와 아침 식사를 나누며 판사들을 만나 인사하고 법원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배우길 바란다”고 주민들

사회 |한인범죄예방위, 판사들과 커피 |

안주, 반찬, 아침식사 대용… 쓰임새 다양한 완두콩

짭짤하게 찌어내면 맥주와 단짝돼지고기·소시지와도 좋은 조합 베이컨과 차례로 볶은 후 육수걸쭉한‘완두콩 수프’요리 완성 깍지째 먹든 콩알만 발라 먹든…불안한 봄날의 기분 씻어줄 별미  자장이냐 짬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탕수육의‘부먹(소스를 부어먹기)’ 및‘찍먹’(찍어먹기)의 선택과 더불어 우리에게 매우 큰 의미를 지닌 문제이다.하지만 고백하건대 나는 단 한 번도 이 사안의 심각함을 이해하지 못한 채 지난 사십 몇 년을 살아왔다. 나에게 중국집의‘식사’란 언제나 어디서나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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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카페〉아침식사 때 ‘우유 1잔’ 혈당 '뚝'

아침 식사 때 우유 1잔이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하루 내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캐나다 겔프대학 인간건강기능식품 연구실의 더글러스 고프 식품과학 교수 연구팀이 참가자 32명(평균 연령 23세, 체질량지수 22.2)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과 사이언스 데일리가 21일 보도했다.연구팀은 이들에게 아침 식사로 탄수화물 식품인 귀리 시리얼과 함께 ▲고단백 우유 ▲보통 우유 ▲우유처럼 보이는 물 등 3가지 중 1잔(250mL)을 주고 하루 동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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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매일 하면 다이어트 도움 된다

매일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고 먹으면 살도 덜 찌고 체중 유지에 도움 된다는 예비연구 결과가 지난달 22일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8 실험생물학 연례회의’(Experimental Biology 2018 meeting)에서 발표됐다.메이요 클리닉 연구팀은 347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매일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보다 허리둘레 수치가 더 적고, 비만일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밝혀냈다. 12년 후 추적조사에서도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은 모두 체중 증가가 나타났지만, 아침식사 하는 사람들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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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거르면 혈관 막히기 쉽다

중년 나이의 성인이 일상적으로 아침식사를 거르면 심장 혈관이 막힐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초 미국 심장학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실린 터프츠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저칼로리로 먹는 사람은 아침식사를 많이 먹는 사람에 비해 혈관에 플라크가 쌓이는 비율이 높았다.심장 혈관에 지방, 칼슘 및 다른 찌꺼기들이 모인 플라크가 쌓이면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현상이 나타는데, 이를 아테롬성 동맥경화증이라 한다. 아테롬성 동맥경화증

라이프·푸드 |아침식사,혈관 |

'칙필에이' 카풀 출근자 무료 아침식사

14일까지 오전 7시30분 이전칙필에이는 오는 14일까지 I-85 교각 붕괴로 예전보다 일찍 일어나 이동하는 차량운전자에게 아침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대상자는 차량에 운전자 포함 3명이 탑승하고 있어야 하며 오전 7시30분 이전에 방문한 인원에 한한다.칙필에이는 "I-85 교각 붕괴로 인해 교통정체가 지속되고 있어 교통량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이런 행사를 기획했다"며 "주민들이 카풀(Carpool)을 해서 이동한다면 교통체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무료 아침식사는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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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필에이 21일 아침식사 무료

애틀랜타 지역의 모든 칙필에이 매장은 오는 21일 무료 이침식사를 제공한다. '무료 화요일 아침식사' 행사란 이름을 붙인 이 행사는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며, 매장을 찾는 모든 고객에게는 칙필에이 칙엔미니스(Chick-n-Minis) 세 조각을 제공한다. 조셉 박 기자   칙필에이 21일 아침식사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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