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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관광 버스 9대 불에 타

목재 공장과 대형 차고지 등 상업용 건물들이 밀집해 있는 컴튼 지역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차고지에 주차되어 있던 한인 여행사 소유 관광버스 등 대형 버스 10여대가 불에 타는 등 큰 재산피해가 났다. 하지만,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신속하게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6일 KTLA와 A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컴튼시 노스 산타페와 이스트 웨버 애비뉴 인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차고지에 인접한 한 공장의 변압기에서 불꽃이

사건/사고 |아주관광,버스,화재 |2021-02-27 0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