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면 급성 쇼크…’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최근 조지아 일대 확산 독성을 지닌 아시안 침 개미((Asian needle ant)가 조지아에서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지난 메모리얼 데이 연휴 때 밀턴의 한 주민은 집 뒷마당 온수 욕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등에 날카로운 통증을 느꼈고 이내 중증 급성 앨러지 반응인 아나팔락시스 쇼크에 빠졌다. 팔과 다리가 마비되는 고통 속에 다행이 구조대의 신속한 대응으로 목숨을 건진 이 주민은 이후 뇌진탕과 갈비뼈 골절 등 복합적인 부상에 시달렸다.당시 댄 수터 UGA 도시 곤충학 교수가 이 주민의 마당에서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