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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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물 훔쳤다’ 아시안 업주, 흑인 소년 총격 살해

노스캐롤리이나 주유소 노스캐롤리이나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아시아계 업주가 병물 4명을 훔쳤다며 흑인 10대 청소년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하는 사건이 발생, 현지 흑인 주민들이 이에 반발하며 업소를 약탈하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노스캐롤리이나주 컬럼비아 지역에서 셸 주유소를 운영하는 업주 릭 차우(58)가 14세 흑인 소년에게 총을 쏴 사망케 한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차우는 지난달 28일 밤 사이러스 카멕-벨튼(14)이 주유소 편의점에 들어와 물 4명을 훔쳤다는 이유로

사건/사고 |아시안 업주, 흑인 소년 총격 살해 |

귀넷, 아시안 업주 위한 안전교육 세미나

반아시안 증오 범죄 대응범죄 예방 안전 교육 제공 귀넷사회봉사자문위(Community Outreach Advisory Board)가 AAPI(아시아태평양계)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의식 교육 세미나를 22일 로렌스빌에 위치한 귀넷경찰교육센터에서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계 유산(Heritage)의 달인 5월을 맞아 귀넷카운티가 아시안 사업주들에게 범죄 예방 교육을 제공해 안전하게 사업을 운영하고 범죄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행사에는 카운티 경찰, 지방검사, 법무관, 치안담당 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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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매출 타격 아시안 업주들 최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속에 지속돼 온 경제 봉쇄령으로 아시안 업주들의 매출 타격이 다른 인종들보다 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로이터통신은 뉴욕 연방준비은행과 미국 은퇴자협회(AARP)가 공동 발표한 보고서와 JP 모건 인스티튜트의 보고서를 인용해 스몰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아시안 업주들이 다른 인종과 비교해 코로나19 기간 동안 재정적 타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아시안들은 대개 식당, 상점, 네일 살롱 등을 운영하는데 코로나19 기간 동안 실내 영업이 불가능한 산업군이었기 때문에 특히 타격

경제 |코로나,한인,업주들,매출타격,최다 |

한인 등 아시안 업주 노린 연쇄강도일당 '활개'

최근 한달 새 9건 피해3인조... 식당 ∙스파 등서도라빌 ∙둘루스 ∙노크로스손님 가장 접근 돈 요구 최근 한달 새 한인을 포함해 아시안 업주들을 상대로 연쇄강도행각이 9건이나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연쇄강도일당은 모두 3명으로 이들은 지난 10월 7일과 11월 8일 사이 애틀랜타, 도라빌, 둘루스, 노크로스, 스톤마운틴 등에 있는 한인 등이 운영하는 식당과 스파, 마사지 팔러 등을 휘젓고 다니며 강도행각을 일삼았다. 이들은 범행 시 2명은 손님을 가장해

|아시안 대상 3인조 강도 9차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