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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번역책 귀넷 3개 초등에 전달

아시안증오범죄중단촉구 비대위정체성 확립, 다양성 이해 도움 아시안증오범죄중단촉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한국어로 번역된 책을 귀넷카운티 3개 초등학교에 기부하는 행사를 9월 9일부터 이틀간 가진다.9일 오전 9시 김백규 위원장과 미쉘 강 사무총장, 송지성 비대위원, 이종원 고문변호사는 스와니 소재 버넷 초등학교 미디어 센터에서 샐리 르만 교장과 학생들에게 한국어 번역책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널 사랑해”(I love You No Matter What)를 직접 전달했다.이 책은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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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의 벽 넘어 우린 하나'

스와니타운센터, 11일(일) 오후1시줄다리기, 투호, 각종 놀이...선물 증정 애틀랜타 아시안증오범죄방지 한인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오는 주말 11일 오후1시~5시 스와니 시청 앞 타운센터에서 ‘위아투게더’ 행사를 개최한다. 남녀노소는 물론 백인, 흑인, 히스패닉, 아시안 등 다양한 인종이 참여하여 폭력과 증오범죄에 반대하며 통합을 이루어내기 위한 커뮤니티 행사이다.행사의 스피커로는 증오범죄방지위 김백규 위원장을 비롯해 미쉘 우와 니키 메리트 조지아상원의원과 샘 박, 보니 리치 하원의원, 컬커랜드 카덴 귀넷 커미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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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증오범죄 대처’하원도 통과

미국 내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 대처법안이 18일 연방하원에서도 압도적으로 통과됐다. 이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하면 이 법은 공식 발효된다. 연방하원은 이날 전체회의 표결에서 찬성 364, 반대 62로 이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앞서 연방상원은 지난달 말 94대 1로 이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 법안은 민주당의 메이지 히로노 상원의원과 그레이스 멩 하원의원이 공동 발의한 법안을 토대로 한 것이다. 법안은 대유행 관련 증오범죄에 대한 모든 보고를 검토하고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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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증오범죄 비대위, ‘아시안 역사 교육’ 세미나

5월 14일, 오후 6시 30분(EST)한인회관 & 온라인 동시 개최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한 아시안 증오범죄는 지금 이순간에도 미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범한인 아시안증오범죄 중단촉구 비상대책위원회는 아시안에 대한 차별과 인식을 바꾸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내 아시안 역사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세미나에서는 안소현 테네소대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며, 스피커로 미쉘 우 주상원의원(48지구), 샘 박 주하원의원(101지구), 페드로 마린 주하원의원(96지구), 캐런 왓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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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증오범죄 용의자 ‘심신미약’ 주장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난주 벌어진 아시아계 여성 노인 피습사건 범인이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10일 열린 공판에서 이번 사건을 저지른 패트릭 톰슨(54)의 국선변호인은 살인미수와 ‘흉기를 사용한 폭행’, 노인학대 등 혐의에 무죄를 주장했다. 변호인은 톰슨이 인종 증오 때문에 범행한 것이 아니며 그가 성인기 내내 정신 건강상 문제를 겪어왔다고 항변했다. 또 “증오범죄라는 증거가 없다”라면서 “현재까지 확인된 점은 톰슨이 정신건강 위기를 겪어왔고 사건 직후 정신병원에 입원한 점”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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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출입 삼가고 자녀집에 기거도’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급증하면서 미주 지역의 한인 노인들도 일상을 두려움 속에 보내고 있다고 AP 통신이 20일 상세히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LA 도심 실버타운에 거주하는 한인 김용신(85)씨는 요즘 웬만해서 집밖에 나서지 않고 나가게 되면 꼭 호루라기를 챙긴다고 밝혔다. 누군가 자신을 공격하면 도움이라도 요청하기 위해서다. 김씨는 최근 부인과 함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집에 머물러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된 상황이다. 그는 “감금된 것처럼 종일 집에 머물며 전혀 나가지 않는다”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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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증오범죄’ 반대 빌보드 캠페인

아시안을 향한 인종증오 범죄가 확산되면서 미 전역에서 증오폭행을 당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아마존 스튜디오가 LA에서 한인단체들과 공동으로 #StopAsianHate를 주제로한 빌보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16일 아마존 스튜디오는 LA를 비롯한 미 전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아시안 증오 범죄를 규탄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 업체가 운영하고 있는 LA시내 3개의 빌보드에서 ‘아시안 증오범죄 반대’(#StopAsianHate)를 주제로 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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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피해자 될 수 있어” 교민들 불안감 확산

아시아계 혐오 확산 현실화 충격르브론 등 유명인사들 애도·위로 16일 애틀랜타에서 일어난 연쇄 총격사건은 현지 교민사회에도 큰 충격을 안겼다. 희생자 8명 중 4명이 한인으로 확인되면서 최근 불 붙고 있는 아시아 혐오 범죄가 미국사회에 뿌리 내린 것 아니냐는 우려가 여기저기서 쏟아졌다. 사건 발생 직후 교민들이 다수 모인 온라인 공간에선 걱정과 탄식이 교차했다. 한 교민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에 글을 올려 “50ㆍ70대 동포 여성이 살해당했다. 내 엄마, 이모, 할머니가 피해자가 될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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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아시안 증오범죄 잇달아

 뉴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뉴욕시경(NYPD)이 4일 발표한 ‘4월 아시안 증오범죄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 신고 건수는 14건으로 15명의 아시안이 이로 인한 피해를 입었고 11명의 용의자가 체포됐다.이는 전년대비 30%가 급증한 수치다.NYPD는 지난달 발생한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는 모두 코로나19와 연관성이 있다고 설명했다.지난달 브루클린에서 50대 아시안 여성에게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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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증오범죄 이젠 무덤까지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유혈사태를 촉발한 백인 우월주의단체 시위로 인종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브루클린에서 아시안 무덤을 훼손한 증오범죄가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6~19세의 백인이나 히스패닉으로 추정되는 10대 청소년 3명이 15일 자정께 브루클린과 퀸즈 경계 선상에 위치한 사이프레스힐 공동묘지에 침입, 아시안들의 무덤만 골라 묘비를 훼손하고 달아났다. 이들은 40여개의 아시안 묘비를 훼손하고 스프레이로 반아시안 낙서마저 남겼다.관할 104 경찰서 소속 경찰들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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