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MJ·진진 "톰과 제리처럼 장난스런 모습 담았죠"
유닛 '주니지니' 결성…MJ "진진, 빠지면 큰일나는 '앞니' 같아"미니앨범 '다이스' 발매…"차에서 기분 좋게 들을 음악"유닛 '주니지니' 결성한 아스트로 MJ(왼쪽부터), 진진[판타지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게 있어 진진은 빠지면 큰일 나는 앞니 같아요. 저보다 동생이지만 배울 점이 많아 의지하게 되고 안정감을 주는 멤버죠."(MJ)"MJ 형은 별명이 '해피 바이러스'여서 예전에도 (무거운) 분위기를 환기하는 역할을 잘했어요. 작업할 때 예민해지는 제게 없어선 안 될 환풍구 같은 존재입니다."(진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