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구 버려진 마스크·장갑…이래도 되나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외출시 마스크 착용이 사실상 의무화되고 마켓 등 공공장소에서 1회용 비닐장갑이나 소독용 티슈 등 위생용품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1회용 용품들이 마켓 주차장 등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장소에 아무렇게나 버려지고 있어 환경을 더럽히고 코로나19 관련 위생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LA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씨는 최근 장을 보기 위해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 한인 마켓에 들렸다 주차장에 버려져 널브러져 있는 마스크와 1회용 비닐장갑 등을 보고 경악을 금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