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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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거품된 아메리칸 드림…

40년 일군 한인샤핑몰 잿더미로약탈당한 한인식당 옛 고객이 지원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면서 전국적으로 한인들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40년 간의 미국 생활에서 아메리칸 드림으로 일군 샤핑몰 건물이 폭도들의 방화로 폐허가 된 피해 사례도 나타나는 등 안타까운 사연들이 속속 알려지고 있다.필라델피아와 시카고 등 전국 대도시들에서 한인 미용재료상과 의류업소 등이 대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본보 3일자 A3면 보도) 폭력시위가 격화된 뉴욕에서도 한인 업

|물거품,아메리칸드리,한인 |2020-06-04 0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