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판사들 한인사회와 소통의 자리 만들어
각급 법원의 주업무 및 역할 설명통역 등 쉬운 주민접근 법원 강조 애틀랜타 한인회가 주최하고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가 주관하는 ‘애틀랜타 동포들과 귀넷 판사들 만나는 심포지움’ 행사가 지난 19일 한인회관 및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12명의 귀넷카운티 각급 법원 판사들이 참여해 각 법원의 역할과 주로 다루는 사건을 설명하고, 교통법규 위반, 소년범죄, 가정폭력 등 한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판사는 조지 허친슨 III 수피리어법원장, 찰스 배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