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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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판사들 한인사회와 소통의 자리 만들어

각급 법원의 주업무 및 역할 설명통역 등 쉬운 주민접근 법원 강조 애틀랜타 한인회가 주최하고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가 주관하는 ‘애틀랜타 동포들과 귀넷 판사들 만나는 심포지움’ 행사가 지난 19일 한인회관 및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12명의 귀넷카운티 각급 법원 판사들이 참여해 각 법원의 역할과 주로 다루는 사건을 설명하고, 교통법규 위반, 소년범죄, 가정폭력 등 한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판사는 조지 허친슨 III 수피리어법원장, 찰스 배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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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언론인대회 및 심포지엄 21일 개막

하이브리드 방식 심포지엄 개최재외한인언론 역할, 방향성 제시   전 세계 재외동포 한인언론인들 네트워크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제19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겸 ‘제10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020 재외동포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여파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펼쳐지는 개막식과 국제심포지엄은 10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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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선교 모델 교회 만들자"

24일 초국가 선교 심포지움 개최정해우, 김휘현 목사 사례 발표 허드슨테일러대학교(총장 이광순 박사)는 24일 학교 채플에서 제2회 초국가(Transnational) 선교 심포지움을 개최했다.‘건강한 선교적 교회 모델’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움에서 신양교회 정해우 목사와 동일교회 김휘현 목사가 각자 교회의 선교현황을 보고하고 이후 참석자들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정해우 목사는 ‘사람을 살리고 세우자’는 목회철학을 갖고 있다고 밝히며 교회에서 펼치고 있는 실질 선교사역을 소개했다. 신양교회는 태국에서 학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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