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경색 진단 후 1년 내 심방세동 위험 최대 7배 높다
뇌출혈 역시 심방세동 위험 4배 뛰어 <사진=Shutterstock> 뇌경색·뇌출혈 등 뇌졸중 발생 이후 1년 내 심방세동 위험이 최대 7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서울병원과 숭실대, 고신대복음병원, 서울대병원이 참여한 공동연구진은 2010~2018년 건강검진 이력이 있는 뇌경색 환자 9만8,706명, 뇌출혈 환자 4만7,695명을 일반인과 비교·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26일 밝혔다. 연구진은 비교 정확도를 위해 연령·성별·소득수준·거주지역·흡연·음주·운동·기저질환 등을 고려해 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