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과하기 쉬운 흔한 심장병‘심방세동’
무거운 장비 운반에 익숙한 조명 전문가 네드 할릭은 63세 때 처음으로 간헐적 어지럼증을 자각했다. 브루클린에 사는 할릭은 어느 날“너무 피곤해서 지하철 계단 오르기가 산을 오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심장병을 의심한 그의 주치의는 심전도(EKG)를 포함한 여러 검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에 따라 그를 심장 전문의에게 보냈다. 진단명은 심방세동(A-fib),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심장 박동 이상이었다. ' 미국 성인 300만 명 진단… 10년 내 4배 전망치매 발생 위험 높이고 혈전 의한 뇌졸중 위험증후로 자가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