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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수당연장·2차 현금지급 합의, 8월 중에는 날샜다

연방 의회가 코로나19 사태 대처를 위한 추가 경기부양한 협상에 진전을 이루지 못한 채 13일 결국 휴회에 들어갔다.이에 따라 지난달 종료된 연방 특별 실업수당의 연장 및 전국민 현금 지급 등 코로나 지원책의 이달 내 합의 통과는 물 건너 갔으며, 빨라도 9월 중순까지는 의회가 다시 열리지 않아 한인 등 실직자들과 중소기업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지난 12일 백악관과 민주당 간 협상이 ‘네탓 공방’ 속에 결국 결렬되면서 연방 상원이 결국 13일 휴회에 들어가고 연방 하원의 경우 이미 주초 휴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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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기부양안 협상 착수, 금주내 실업수당연장 윤곽

  연방 의회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 경기부양책 협상에 20일 본격 착수하면서 1인당 1,200달러씩의 2차 현금 지급과 중소 업체들을 위한 2차 급여보호프로그램(PPP) 시행 및 연방 특별 실업수당 축소 연장 등을 포함한 법안이 이번 주 내로 도출될 전망이다.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 스티브 므누신 연방 재무장관은 이날 백악관에서 미치 매코넬 연방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등 의회 지도부와 추가 부양안을 논의했다.므누신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새 경기부양 법안이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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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4월 초 현금 발송… 실업수당 13주 추가 연장

 4인가구 최대 3,400달러… 극빈층도 포함학자금 페이먼트 6개월간 유예 등 광범위  미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미국민들과 비즈니스들을 긴급 구제하기 위해 연방의회와 행정부의 합의로 마련된 2조 달러 규모의 수퍼 경기부양안(본보 25일자 A1면 보도)에 따라 한인들을 포함한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성인 1인당 1,200달러씩의 돈을 연방 정부로부터 실제로 받을 수 있게 됐다.지난 24일 밤 연방 상원 공화·민주 양당 지도부와 백악관이 코로나19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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