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보다 안락함 추구하는 것도 전형적인 우상 숭배’
현대사회는 “우상 숭배는 다른 신을 섬기는 것만 아니다”‘신앙보다 안락함 추구하는 것도 전형적인 우상 숭배’우상하면 으레 기괴한 모습의 신상을 떠올리기 쉽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 이외에 우선시되는 것을 우상으로 정의한다. 과거에는 주로 인위적으로 만든 신의 형상을 우상으로 취급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우상의 정의가 달라졌다. 하나님보다 더 강한 열망을 갖고 좇는 대상이 있고 그것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면 우상으로 포함된다. 기독교계 여론조사기관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작년 9월 개신교 목사 1,000명을 대상으로 ‘현대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