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인쇄 새 지평 열다
초고속 최첨단 윤전기 가동 섹션당 24면 컬러 16면 최다고 인쇄품질...광고효과 '쑥'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지역 한인신문업계에서 인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지난 4월 도입한 초고속 최첨단 고스 SSC 옵셋윤전기가 시험가동을 거쳐 5월부터 본격 가동되면서 기사 및 광고 제작에서부터 인쇄에 이르기까지 명실상부한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고스 SSC옵셋 윤전기와 같은 타워형 인쇄 형태는 가장 진보된 옵셋 윤전기로 섹션당 24면에 컬러 16면까지 제작이 가능해 현재 애틀랜타 한인사회 신문사 중 가장 많은 컬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