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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마스터 박형권 대표 마스크 기부

뷰티마스터 박형권 대표는 16일 오후 둘루스 매장에서 아시안아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와 시티호프선교회(대표 로리 김)에 시가 8,000달러 상당의 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전달식에서 박형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한인 및 아시안 싱글맘, 홈리스, 가정폭력 피해자 등을 돕고 있는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지수예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을 주신 박 대표에게 에게 감사하며,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클락스톤에서 난민사역을 펼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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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박해 피해 온 난민에게 사랑을...

시티호프 난민선교회 모금행사클락스톤 거주 난민 돕기 위해  클락스톤에서 난민사역을 하고있는 시티호프난민선교회(대표 로리 김 선교사)는 모금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2일 애틀랜타 미드타운의 이탈리아 식당 매지아노스 리틀 이태리에서 개최는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각자 기부금 약정서를 통해 시티호프의 난민선교 활동에 동참했다.또 행사에서는 시티호프를 통해 교회를 다니게 된 학생의 간증, 어린이교회 재학생들의 율동 공연도 펼쳐저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로리 김 선교사는 “난민들이 미국에 정착하기 위

|시티호프난민선교회 모금 오찬 |

〈인터뷰-클락스톤 난민촌 시티호프 선교회 로리 김 선교사〉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게 선교의 시작"11년전 클락스톤 난민가정 섬기면서 시작해영어교실. 방과후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섬겨갱단 출신 난민 아이들, 커서 목사가 되기도애틀랜타 북동쪽에 위치한 클락스톤시. 2016년 기준 1만 2,0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이 소도시는 주민의 절반 정도가 다양한 민족과 국적 출신의 난민들로 구성된 소위 '난민타운'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그런데 이 곳에 11년전부터 이들 난민들과 동거동락하며 이들의 미국 정착을 돕고 있는 한인선교단체가 있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난민타운 가정들을 직접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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