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클락스톤 난민촌 시티호프 선교회 로리 김 선교사〉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게 선교의 시작"11년전 클락스톤 난민가정 섬기면서 시작해영어교실. 방과후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섬겨갱단 출신 난민 아이들, 커서 목사가 되기도애틀랜타 북동쪽에 위치한 클락스톤시. 2016년 기준 1만 2,0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이 소도시는 주민의 절반 정도가 다양한 민족과 국적 출신의 난민들로 구성된 소위 '난민타운'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그런데 이 곳에 11년전부터 이들 난민들과 동거동락하며 이들의 미국 정착을 돕고 있는 한인선교단체가 있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난민타운 가정들을 직접 방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