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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 시스템 미작동으로 신청자들 고통”

12일 LA 타임스는 가주고용개발국(EDD)의 처리 실수로 실업수당을 받지 못하는 가주내 실업자가 급증하면서 이들이 재정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격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1 올해 52세의 배우겸 카피라이터 프리랜서인 베리 레빈은 실업수당을 청구한지 10주가 지나면서 현재 EDD에 수천통의 전화를 했지만 아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 실업 상태에서 3분의 2정도의 비상금을 사용했고 9월에 이마저 다 써버리면 노숙자도 전락할 처지이다.현재 수백통의 전화를 하면서 직원과 연결이 되곤 하지만 아직도 실업수당 수

|EDD,시스팀,미작동,실업수당 |2020-07-13 10: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