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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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부터 천장, 판매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

<비즈니스 포커스>  아키플로어 유명제품 정식 판매 대리점바닥·캐비넷 등 전문시공팀제품 물론 시공 1년 워런티 살면서 주택 인테리어 공사를 해야 할 때는 생각보다 많다. 부동산 시장이 지속적인 활기를 띄면서 셀러들은 가격을 높이기 위해, 바이어는 집을 사기 전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단장하기 위해  등등... 인테리어 공사 수요는 요즈음 크게 늘고 있다. 하지만 이때 어떤 자재를 쓸 것인지, 시공은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은 언제나 따라다니는 물음표일 수 밖에 없다.인테리어를 위해 공사 견

업소탐방 |아키,플로어,시공,인테리어,건축,자재 |

뉴욕 한인건설업체 '올해의 시공상' 수상

한인건설업체인 ‘연합건설’이 퀸즈&브롱스건축협회(QBBA)가 수여하는 "올해의 건설 시공사" 상을 수상했다. QBBA는 2일 시상식을 갖고 연합건설의 황혁근·이에스더 공동대표에게 올해의 건설 시공사 상을 수여했다. 연합건설은 올해 퀸즈 플러싱 루즈벨트애비뉴 선상(150-12 Roosevelt Ave)에 시공한 초현대식 2층 상용 빌딩이 높게 평가되면서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황혁근 사장은 “이번 수상은 한인 건설회사들의 시공기술이 주류사회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는 데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면서

|뉴욕한인건설협회,QBBA |

엘살바도르 화양연화… 왜곡된 시공간을 오르다

유황 냄새에 끌려가니, 민트 아이스크림이 녹아있었다. 해발 2,381m의 엘살바도르 산타 아나 화구호(火口湖).볼을 꼬집어봐도 정말 그랬다.평소 트레킹에 1할도 관심이 없었건만, 중남미 여행은 트레킹을 종용한다. 걸어야 하고, 그게 또 여행이다. 엘살바도르의 서쪽 도시 산타 아나(Santa Ana)에 짐을 풀었다. 으리으리한 콜로니얼(스페인 식민지에서 유행한 건축 양식)과 붉은 야간업소 거리가 팽팽히 공존하는 곳, 노동의 낮에서 환락의 밤으로 빠르게 치환되는 곳, 이곳으로부터 산타 아나 화산에 오를 예정이다. 가는 길은 제법 쉽고

기획·특집 |엘살바도르,화양연화,화구호 |

경비행기 추락사고...조지아 일가족 4명 사망

플로리다 윌스톤공항 인근서사고발생 하루 뒤에야 발견돼 일가족으로 보이는 조지아 주민 4명이 플로리다에서 경비행기 추락사고로 모두 사망했다. 이들의 사망은 사고 발생 뒤 하루가 지나서야 알려져 항공운항 관리의 허점을 드러냈다.연방교통안전청(NTSB)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주말인 15일 플로리다 윌스톤 시공항 인근에서 일어났다. 사고기인 1948 세스나 170기는 16일 공항 인근 지역에서 추락한 채 발견됐고 남녀 성인 2명과  6세와 8세 어린이 등 탑승객 4명은 모두 현장에서 사망했다.15일 윌스톤 시공항 이용 항

|경비행기 추락,일가족 사망,플로리다 윌스톤 시공항 |

코리아센터 시공사 선정 미국계업체 ‘KSK 컨스트럭션’

뉴욕한국문화원, 상반기 착공맨하탄 32가 한인타운에 건립되는 ‘뉴욕 코리아 센터’의 시공사로 미국계 중견 건설업체인 ‘KSK 컨스트럭션 그룹’이 선정됐다.된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한국문화원은 7일 공개입찰 결과, 시공업체로 선정된 KSK 컨스트럭션 그룹과 지난달 사업의향서 ‘LOI’(Letter of Intent)’를 교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문화원은 KSK 컨스트럭션 그룹이 앰트랙과 공사지역 주변 5개 건물주 등과 공사 중 발생할 지 모를 피해보상 조건 관련 협상이 끝나는 대로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상반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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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센터’ 시공사 8년만에 낙찰

8차례 유찰끝에 미국업체 결정 한류전파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뉴욕 코리아센터’가 이르면 오는 6월 첫 삽을 뜬다. 지난 2009년 3월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인근 부지(122-126 32ST)를 매입한 뒤 8년 만이다.뉴욕한국문화원은 지난 해 말 마감된 제9차 뉴욕 코리아센터 프로젝트 건립을 위한 시공사 공개 입찰을 통해 최근 한 미국 건설업체를 시공사로 최종 낙찰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뉴욕코리아센터는 그동안 낮은 수익성과 까다로운 시공여건, 턱없이 낮은 공사 금액 문제 등으로 인해 8차례나 유찰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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