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비행기로 시골 병원에 의료용품 배달~한인 고교생, 이웃돕기 선행 화제
한인 고교생이 경비행기를 타고 시골의 작은 병원들에 의료용품을 배달하는 선행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AP통신이 보도했다.AP에 따르면 한인 고교생인 TJ 김(16)군은 최근 버지니아주의 작은 마을인 우드스톡에 있는 병원을 돕기 위해 장갑 3,000켤레, 방호모 1,000개, 신발 덮개 500개, 비수술용 마스크 50개, 눈 보호 장구 20개, 손 소독 농축액 10병 등을 윈체스터로 옮겼다.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해 파일럿이 되는 게 꿈이라는 김군은 이를 위해 비행 수업을 받고 있다. 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