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애니메이터들 ‘최고의 시각효과상’
시각 효과를 활용해 최고의 창의력을 발휘한 애니메니터에 한인 2명이 뽑혔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소울’(Soul)의 크리에이티브팀에서 활약한 장호석 세트 익스텐션 테크니컬 디렉터와 조성연 라이팅 아티스트가 주역들이다. 이들은 피터 로, 프랭크 태이와 함께 비주얼 이펙트 소사이어티가 19회째 개최한 VES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 장편영화 부분 창작배경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피트 닥터 감독이 연출한 디즈니 애니메니션 ‘소울’은 뉴욕에서 일어나는 인간의 세계와 영혼의 세계가 배경인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