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타운 스프링 힐 채플 재개발
1928년 지어진 미드타운 채플엔터테인먼트 및 식당으로 변신 애틀랜타 미드타운의 역사적 명소인 스프링 힐 채플 장례식장이 재개발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1928년 지어져 91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채플은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저자 마가렛 미첼 여사의 장례식이 열렸던 곳으로도 더 유명하다. 장례식장은 미첼 여사 생가인 ‘마가렛 미첼 하우스’ 바로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애틀랜타 시장을 역임한 아이번 앨런(Ivan Allen Jr.)과 윌리엄 하츠필드(William B. H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