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스파총격범

8명 죽인 스파 총격범에 '형량 협상' 논란

체로키 검찰 협상 의혹, 27일 결심공판풀턴 '사형 구형, 증오범죄법 적용' 예정 지난 3월16일 애틀랜타 지역 세 곳의 스파에서 8명을 총격 살해한 로버트 애런 롱(사진)이 체로키카운티 검찰과 형량협상에 거의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역신문 AJC가 21일 단독 보도했다. 사망자 6명은 아시안 여성들이었다.패니 윌리스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DA)은 21일 다수의 살인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롱이 다음주 열리는 체로키 법정 신문에서 결심이 이뤄질 것이라는 정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윌리스 검사장은 사건 관련 변호사

|스파총격범,협상 |

스파 총격범 기소에 한인사회 "늦었지만 올바른 결정"

검찰 증오범죄 기소로 '성 중독 범행' 주장 힘 잃어"아시안 대상 증오범죄 '용납 못 한다' 선례 남겨야"  한인 4명을 숨지게 한 미국 애틀랜타 총격범이 11일 기소된 데 대해 현지 한인사회가 안도와 환영의 반응을 보였다.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대배심은 이날 총격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에 대한 기소를 결정했다. 풀턴 카운티 검사장인 파니 윌리스는 롱의 행위를 희생자들의 인종과 국적, 성별 등에 근거한 것으로 보고 증오범죄 혐의를 적용해 사형을 구형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애틀랜타 아시안 대상 범죄 한

사회 |스파총격범,한인사회,올바른 |

풀턴검찰, 스파총격범에 증오범죄법 적용 적극 검토

지난달 30일 검찰, 유가족에 수사상황 설명 풀턴 검찰, "우리 방식으로 롱 기소하겠다" 세 군데 스파에서 한인 4명 포함 6명의 아시안 여성 등 총 8명을 총격으로 살해한 범인로버트 애런 롱(21)에 대해 수사당국이 살인죄는 물론 증오범죄법 적용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풀턴카운티 패니 윌리스 지방검사장은 지난달 30일 오후 애틀랜타 스파 두 곳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희생자 유족들을 불러 이제까지의 수사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기소절차와 가족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애틀랜타시

사건/사고 |풀턴검찰,스파총격범,증오범죄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