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명 죽인 스파 총격범에 '형량 협상' 논란
체로키 검찰 협상 의혹, 27일 결심공판풀턴 '사형 구형, 증오범죄법 적용' 예정 지난 3월16일 애틀랜타 지역 세 곳의 스파에서 8명을 총격 살해한 로버트 애런 롱(사진)이 체로키카운티 검찰과 형량협상에 거의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역신문 AJC가 21일 단독 보도했다. 사망자 6명은 아시안 여성들이었다.패니 윌리스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DA)은 21일 다수의 살인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롱이 다음주 열리는 체로키 법정 신문에서 결심이 이뤄질 것이라는 정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윌리스 검사장은 사건 관련 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