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레·전쟁에 지친 미국, 다시 ‘스트롱맨’ 택했다
■ ‘어게인 트럼프’ 배경은인 플레·불법이민 집요 공략흑인·라틴계 남성 돌아서2번의 암살시도 지지층 결집‘전쟁 끝낼 강한 리더’주효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6일 새벽 플로리다주에서 부인 멜라니아 여사, J.D. 밴스 부통령 당선자와 함께 승리 선언을 한 뒤 주먹을 불끈 쥐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로이터] 지난 5일 치러진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16년에 이어 또 다시 승리한 것은 팍팍한 경제 현실과 불법이민 문제 등에 대한 미국인들의 오랜 불만이 누적된 결과로 해석된다.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