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화요일' 경선날 페북·인스타 불통…2시간 만에 복구
사이버 당국 "예의주시…선거 연계·악성 사이버 활동 확인 못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미국 대형 정보기술(IT) 업체 메타가 운영하는 소셜네트워크(SNS) 서비스들이 5일 대규모 접속 장애 문제를 겪었다.AP, 로이터 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런던에 본사를 둔 인터넷 모니터링 회사 넷블럭스는 엑스(X·옛 트위터)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신저, 스레드 등 메타의 서비스가 현재 여러 국가에서 로그인과 관련한 접속 중단을 겪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이는 특정 국가 차원의 인터넷망 장애나 접속차단과는 무관하다"라고 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