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문’ 떠받친 자유의 여신상
26일 밤 뉴욕 자유의 여신상 위로 ‘핑크문(Pink moon)’이 떠오르고 있다. 지구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날 뜨는 보름달을 ‘슈퍼문’이라 하고, 4월의 슈퍼문은 북미지역에 분홍색 꽃잔디가 만개하는시기라 핑크문으로 불린다. 뉴욕=UPI 연합뉴스‘핑크문’ 떠받친 자유의 여신상

26일 밤 뉴욕 자유의 여신상 위로 ‘핑크문(Pink moon)’이 떠오르고 있다. 지구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날 뜨는 보름달을 ‘슈퍼문’이라 하고, 4월의 슈퍼문은 북미지역에 분홍색 꽃잔디가 만개하는시기라 핑크문으로 불린다. 뉴욕=UPI 연합뉴스‘핑크문’ 떠받친 자유의 여신상

"보통 보름달보다 30% 밝아" 다가오는 새해 첫날 밤 '슈퍼문'(supermoon)이 뜬다.28일 연방 항공우주국(NASA·나사)은 내년 첫 슈퍼문은 1월 1일에 뜰 것이라고 밝혔다.슈퍼문이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졌을 때 나타나는 크고 밝은 보름달을 말한다. 일반적인 보름달보다 14%가량 더 크고 30%정도 더 밝다고 나사는 설명했다.특히 미국에선 매년 첫 보름달을 '울프문'(wolf moon)이라고 부른다는 점에서 이번에는 울프문과 슈퍼문이 겹쳤다는 데 주목하는 분위기이다.나사는 이어 1월 31일에는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