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수퍼마켓들 고물가 속 ‘자사상표’(private brand) 뜬다
자사 상표 상품으로 매출 물가의 고공행진 속에 미국 대형 수퍼마켓들이 자사 상표(private brand)로 내놓고 있는 상품들의 판매가 급증하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대형 수퍼마켓들은 고물가 시대에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자사 상표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14일 월스트릿저널(WSJ)은 크로거와 월마트 등 대형 수퍼마켓들이 소비자들의 소비 수요를 끌어 올리기 위한 일종의 ‘미끼 상품’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은 자사 상표 상품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