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잔 솔티 "북한 인권 위해 기도, 후원 관심 필요"
20일 한인회관에서 강연회 북한 인권의 어머니라 불리는 수잔 솔티 박사의 북한 인권 강연회가 지난 20일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북미주자유수호연합(회장 김일홍)이 주관한 이번 강연회에는 100여명의 한인들과 10 여 명의 미국인들이 참석해 북한 인권의 실상과 북한의 변화에 듣는 시간을 가졌다.솔티 여사는 미국의 대북정책 핵심은 핵무기 억제에 중점을 둬 정작 인권문제를 소홀히 했다는 점을 우선 지적했다. 솔티 여사는 북한 주민들이 인권 침해와 억압을 경험하고 있다고 전했다.솔티 여사는 정보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