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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솔티 "북한 인권 위해 기도, 후원 관심 필요"

20일 한인회관에서 강연회 북한 인권의 어머니라 불리는 수잔 솔티 박사의 북한 인권 강연회가 지난 20일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북미주자유수호연합(회장 김일홍)이 주관한 이번 강연회에는 100여명의 한인들과 10 여 명의 미국인들이 참석해 북한 인권의 실상과 북한의 변화에 듣는 시간을 가졌다.솔티 여사는 미국의 대북정책 핵심은 핵무기 억제에 중점을 둬 정작 인권문제를 소홀히 했다는 점을 우선 지적했다. 솔티 여사는 북한 주민들이 인권 침해와 억압을 경험하고 있다고 전했다.솔티 여사는 정보통신

사회 |수잔 솔티, 북한인권 강연 |

수잔 솔티 20일 애틀랜타에서 '북한인권' 강연

20일 오후 5시 한인회관'북한 인권 어머니' 별명 북미주자유수호연합(회장 김일홍)이 오는 20일 오후 5시에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인권운동가이자 북한자유연합(NKFC) 대표인 수잔 솔티(사진) 박사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수잔 솔티 대표는 2004년부터 미국에서 북한자유주간을 주관하며 북한 동포들의 인권과 자유를 위해 온 삶을 헌신하였고, 지난 2004년 미국에서 북한인권법이 통과될 때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 디펜스포럼 재단 회장, 북한 인권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탈북난민 북송금지 운동을 펼쳐 2008

사회 |수잔 솔티, 강연, 애틀랜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