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송미령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정말 자랑스런 학교"애틀랜타 한국학교는 1981년 설립된 후 38년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한국어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긴 역사를 자랑하지만 2013년 한국학교 사무실이 입주해 있던 한인회관이 화재로 인해 소실되는 역경도 겪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도 한국학교가 굳건히 설 수 있었던 것은 송미령(사진) 교장의 리더쉽과 이사진 및 한국학교 교직원들의 희생과 노고 덕분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2013년 부임 후 6년동안 교장직을 맡고 있는 송미령 교장을 둘루스 소재 학교 사무실에서 만날 수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