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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환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체육훈장 수상

손환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체육훈장 수상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손환 전 회장과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 권오석 전 간사 등이 한국 정부로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를 위한 지원 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손 전 회장은 체육훈장 거상장을, 권 전 간사는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이들은 미국 동남부 지역 3개 주정부, 2개 주의회, 6개 카운티, 9개 시에서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지지 결의안을 도출 하는데 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에 대한 포상 전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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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손환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회장하는 동안 차 한대 반 날렸어요"“오늘 저는 아쉬운 작별의 인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도움 덕분에 행복했고 소중한 시간을 가졌기에 아쉬움은 덜합니다. 지난 2년간 잘한 것이 있다면 저를 도와 수고한 임원진에게 칭찬 만 마디 해주시고, 서운하거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회장직을 물러나는 저를 탓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27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서 물러난 손환(사진) 회장. 지난 17일 저녁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손환 제27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의 이임사 목소리는 약간 흥분돼 떨리는듯 했다. 2년간

|손환 회장 이임 인터뷰,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

〈송년 및 신년 인터뷰 시리즈6〉 손환 동남부 한인회연합회 회장

"동남부한인회 연합회관 꼭 마련" 손환(사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은 회장 취임 후 동남부 5개 주 26개 한인회를 매년 한 차례 이상을 방문했다. 한 번 여행할 때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찰스톤에서 출발해 자동차로 1,000마일은 기본이고, 어떤 때는 2,000마일을 훌쩍 넘는다. 5일 임기 마지막 해를 맞은 손 회장을 만나 동남부 한인회연합회 회장으로서의 소회와 각오를 들어봤다. ▲새해 인사 및 덕담 한마디 해달라“25만 동남부 동포 여러분! 올해도 댁내 두루 편안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한다.” 

|손환 회장 신년 인터뷰,동남부 한인회관 건립 |

〈신년사〉 손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사람의 온기가 그리워지는 계절인 겨울을 한참 남겨두고 한 해의 시작을 내딛고 있습니다.2018년 무술련 황금개띠의 해를 맞아 동남부 한인사회 여러분과 신년인사를 나누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 소망하는 일들이 성취되길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올해도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한인사회에 행복을 선물하는 참된 봉사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 |

〈사진〉손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본사 내방

<사진>손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본사 내방미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손환 회장이 24일 오후 본사를 방문, 오는 6월 9일~10일 조지아 스와니시의 피치트리릿지고교에서 열리는 제37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에 대한 홍보와 지원을 당부했다. 손 회장은 "올해 한인체전은 문화행사 및 차세대 참여 확대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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