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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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스타들 미래 좌우하는, 손의 신”

 WSJ, 시더스 사이나이 스티븐 신 박사 조명 드류 브리스·스테판 커리·트라웃 등 치료“스포츠 문외한이면서 스포츠업계 보배” 평가 거액의 연봉을 받는 유명 스포츠 스타들 사이에서 ‘손 전문의’로 정평이 난 정형외과 전문의 한인 스티븐 신(46·사진) 박사를 월스트릿저널(WSJ)이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 선수들의 손 치료 전문 의사로 명성이 높은 신 박사를 WSJ는 미 스포츠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WSJ 인터넷판은 ‘드류 브리스와 스테판 커리의 미래를 손에 쥔

|스티브신,손전문의,정형외과전문의 |2020-01-11 16: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