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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에 '생애 첫 여권' 만든 할머니, 손자와 세계일주 도전

'52살 차' 손자와 지난해 미 63개 국립공원 모두 방문…역대 최고령"평생 산 가본 적 없다는 할머니 말에 여행 시작…다음 목표는 7개 대륙 방문" 94세로 세계 일주 나선 조이 라이언(오른쪽)과 손주 브래드 라이언(왼쪽)[@grandmajoysroadtrip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남은 날이 얼마 없으니, 일단 뛰어들어야죠."지난해 역대 가장 많은 93세의 나이로 미국의 63개 국립공원을 모두 방문해 화제가 된 일명 '조이 할머니'(그랜마 조이)가 이번에는 손자와 함께 세계 일주에 나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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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수가 앗아간 조부와 손자의 ‘여름방학 꿈’

가족 목장 찾았던 콜린스 일가 5명 살해한 여성이 3일 추모 꽃다발을 들고 텍사스주 톰볼고교를 방문하고 있다. 이 학교를 졸업한 18세 웨일런 콜린스와 할아버지 마크 콜린스 등 일가 5명이 2일 탈옥수 곤잘로 로페즈에 의해 살해된 채 주말 목장에서 발견돼 가족과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연합>초등학교 총기 난사로 충격에 빠졌던 미국 텍사스주에서 또 다른 비극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감옥을 탈옥했던 죄수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주말 목장을 찾았던 할아버지와 손자 4명을 살해하면서 가족과 지역사회가 슬픔에 잠

사건/사고 |탈옥수,일가 5명 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