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남교회서 소리엘 찬양콘서트
아름다운 화음으로 성도들 은혜 받아 노크로스 소재 아틀란타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장민욱)는 지난 12일 한국의 유명 가스펠 남성 듀오 소리엘(장혁재·지명현)을 초청해 찬양콘서트를 개최했다. ‘나의 가장 낮은 마음’ ‘야곱의 축복’ 등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다수의 찬양으로 한국교회에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소리엘은, 이날 ‘주님 사랑해요’ ‘소원’ ‘나로부터 시작되리’ 등의 유명 찬양곡들을 부르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소리엘 장혁재 대표는, 목사로 부름 받은 신앙고백과 대학생들에게 예수님 전하고 싶어서 교수가된 사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