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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섭취 조금만 줄여도 건강에 큰 도움

때로는 건강 측정에서 겉보기에는 작은 변화라해도 웰빙 라이프에 매우 큰 차이를 만든다. 필수 영양소인 소금이 혈압에 미치는 영향이 한 예로, 인기 있는 향미료인 염화나트륨이 주성분인 소금의 섭취가 문제가 된다.     사람들이 섭취하기 적당한 소금의 양은 한 세기 동안 논란에 휩싸였고 이 논쟁은 곧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나트륨 섭취와 건강을 연계하는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었는데 이는 대부분 상업적으로 제조된 식품에서 나트륨의 함량을 제한하기 위한 규정을 만들기 위해 표준을 이리저리 바꾸었다. 특

기획·특집 |소금섭취, 줄여도 도움 |

“소금 섭취량 12% 줄여라”

FDA “미국인들 평균 50% 과다섭취” 연방식품의약국(FDA)이 자국민의 소급 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AFP통신에 따르면 FDA는 13일 2024년까지 국민 1인당 일일 나트륨 소비량을 현재 3,400㎎에서 3,000㎎으로 12%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 지침을 발표했다. 강제 규정은 아니지만, 식품 산업 종사자들과 소비자들이 이 지침에 따를 수 있도록 FDA가 모니터링하게 된다.FDA는 장기적으로는 일일 나트륨 섭취량을 2,300㎎까지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일일 나트륨 섭취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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