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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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켐프 "주-기업 파트너십 놀라운 증거"F-35 등 핵심 엔진 부품 생산 확대 24일 켐프 주지사는 셰인 에디 프랫 앤 휘트니 대표,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함께 이번 신규 투자 발표 및 2023년 공표된 이전 확장 공사의 완공을 축하했다. 앞서 2023년 프로젝트를 통해 콜럼버스 엔진 센터는 약 4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8만 1,000평방피트 규모의 시설을 확충한 바 있다. 이번 신규 투자를 통해서는 우선 15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며, 향후 추가 고용이 이어질 예정이다.켐프 주지사는 "프랫 앤

사회 |프랫앤휘트니, 조지아주, 콜럼버스, 항공우주, 해외투자, 브라이언켐프, 셰인에디 |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더 늘려달라" 한국에 요청

5월 멕시코시티 공연 순식간 매진한국 총리에 친서 '추가 공연' 요청 방탄소년단(BTS)의 멕시코 공연을 둘러싼 열기가 국가 정상급 현안으로 격상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멕시코의 팬덤 '아미(ARMY)'의 강력한 요구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의 월요일 기자회견 안건으로 등장했으며, 대통령이 직접 이에 대한 공식 답변을 내놓기에 이르렀다.지난주 티켓 예매가 순식간에 매진된 이후, 셰인바움 대통령은 브리핑을 통해 오는 5월 BTS의 공연 횟수를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그녀는 한국 국무총리에게 직접 친서를 보내 밴드의

생활·문화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한국 총리에 친서 |

반이민 선명 경쟁...7지구〈조지아 연방하원〉 공화 경선

우달 "국경안전 없이 이민개혁 불가"헤이젤 "불법이민자 공공복지 삭감" 조지아 연방하원 7지구 공화당 경선 후보들이 경쟁적으로 반이민 공약을 내걸며 선명성 경쟁을 벌였다. 이 지역 공화당 후보로 나선 랍 우달 현 하원의원과 도전자 셰인 헤이젤은 지난 달 29일 포사이스 카운티 행정건물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불법이민 문제에 대해 자신들의 견해를 밝혔다.두 후보는 불법이민 근절을 내세우면서도 접근 방법은 달랐다.먼저 우달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장벽 설치를 포함한 국경안전을 강조했다.우달 의원은 "국경안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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