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한인장로회 “명성교회 세습반대” 성명
총회 재판국 “유효” 판결 후총회 목회자 900명도 “불법”NCCK·장신대 총학 등 반발해외한인장로회(KPCA)가 지난달 31일 한국 명성교회의 담임목사 세습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 세계 이민교회 가운데 가장 많은 장로교 교회가 소속된 것으로 알려진 해외한인장로회는 한국 최대 교단의 하나로 꼽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측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출신이 한국과 해외의 두 교단을 잇는 중심 역할을 한다. 명성교회 역시 예장 통합 소속이며 세습의 주인공인 김삼환 원로목사와 아들 김하나 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