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남자 엘리트 골프 세계 5대 강국
전 세계 골퍼들이 꿈꾸는 무대는 PGA투어에는 미국 외에 29개국에서 건너온 93명의 선수가 뛰고 있다.전 세계 남자 프로골퍼라면 거의 예외 없이 PGA투어 진출을 목표로 실력을 갈고닦는다. 이런 사실을 고려하면, PGA투어에 얼마나 많은 선수가 진출했느냐는 각국 엘리트 골프 경쟁력의 가늠자로도 볼 수 있다.PGA투어 진출 선수 숫자로 따지면 한국은 세계 5대 골프 강국이다. PGA투어에서 뛰는 선수가 미국, 영국, 호주에 이어 캐나다와 함께 공동 4위다.최경주, 배상문, 강성훈, 안병훈, 이경훈,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