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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에 '생애 첫 여권' 만든 할머니, 손자와 세계일주 도전

'52살 차' 손자와 지난해 미 63개 국립공원 모두 방문…역대 최고령"평생 산 가본 적 없다는 할머니 말에 여행 시작…다음 목표는 7개 대륙 방문" 94세로 세계 일주 나선 조이 라이언(오른쪽)과 손주 브래드 라이언(왼쪽)[@grandmajoysroadtrip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남은 날이 얼마 없으니, 일단 뛰어들어야죠."지난해 역대 가장 많은 93세의 나이로 미국의 63개 국립공원을 모두 방문해 화제가 된 일명 '조이 할머니'(그랜마 조이)가 이번에는 손자와 함께 세계 일주에 나선다고

사회 |91세 생애 첫 여권 만든 할머니, 세계일주 도전 |

‘디즈니팍 세계일주’ 화제, 6개국 관광 11만5천 달러

디즈니가 전세기로 24일 동안 전 세계 6개국 12개의 디즈니 팍을 방문하는 관광상품을 출시해 화제다. ‘디즈니 팍 세계일주: 프라이빗 제트 어드벤처’라는 이름의 이 상품은 전세기를 타고 LA, 도쿄, 상하이, 홍콩, 파리, 올랜도에 있는 6개 디즈니 팍과 인도의 타지마할, 이집트의 피라미드, 프랑스의 에펠탑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티켓 가격은 무려 11만5,000달러다. 객실은 2인1실 기준이며 단독으로 객실을 사용할 경우 1만1,500달러의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최소 참가 연령제한

사회 |디즈니팍 세계일주 |

겁없는 19세, 단독비행으로 세계일주 신기록

  [로이터=사진제공]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여성 조종사 자라 러더포드가 지난 20일 경비행기로 세계일주에 성공했다.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한 최연소 여성이라는 기록을 세운 러더포드는 지난해 8월18일 초경량 항공기인 ‘샤크’를 타고 벨기에를 출발해 52개국 상공을 지나 5만2,000킬로미터를 비행한 뒤 155일만에 다시 벨기에로 돌아왔다. 착륙 후 자라 러더포드가 환호에 응답하고 있다. 

사회 |단독비행, 세계일주 신기록 |

세계일주 크루즈 여행 순식간 매진

기본요금 7만3,500달러로 시작하는 2024년 미국발 세계 일주 크루즈 여행 예약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19일 USA 투데이에 따르면 크루즈 선사 ‘리젠트 세븐 시즈 크루즈’가 지난 14일 내놓은 2024년 세계 일주 크루즈 여행 상품의 예약이 개시 후 2시간30분만에 끝났다. 이날 오전 8시 30분에 시작한 승선권 판매가 오전 11시에 마감된 것이다. 이 회사가 내놓은 상품은 2024년 1월 6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출발하는 132일간의 세계 일주 상품이다. 이 회사 크루즈선 ‘세븐 시즈 마리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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