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세계밀알연합 이재서 총재] “시각장애가 감사의 이유입니다”
‘실명은 내게 축복의 통로였다’밀알로 사는 인생, 범사에 감사 15세때 시각장애인이 되고 총신대에 다닐 때인 1979년 밀알을 설립, 교회에 장애인 선교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시키고 시각장애인으로 세계밀알연합총재이며 총신대학교 총장인 이재서 목사를 만났다. “내 자신의 문제이기도 하고 누구보다 그 아픔을 잘 알기 때문” 이재서 목사는 고등학교 3학년때 빌리그래함 목사의 한국집회에 참가하고 예수님을 영접했다. 순천성서신학원에서 공부를 시작했고 그때에 장애인 선교의 비전을 갖는다.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