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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한인회장이 정통성 있는 회장"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막했으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정통성을 지닌 회장이라고 공식 선언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동포사회 역량 결집 및 차세대 지원을 다짐하며, 선천적 복수 국적 허용 연령 완화 및 투표 방식 개선을 약속했다. 세계한인회장대회는 3박 4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사회 |세게한인회장대회, 미주총연의 밤 |2025-09-30 13:3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