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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한인정착 60주년 기념행사

주지사, 셸비 및 멤피스 시장상도 전달교회 두 곳 감사패, 조찬환 회장 당선증 멤피스에 한인정착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5일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셸비 팜에서 야유회를 겸해 열렸다.멤피스한인회(회장 성시용)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멤피스에 있는 모든 한인교회가 홍보하고 음식준비를 분담해 푸짐하게 식사하고, 많은 사람이 끝까지 함께 한 행사였다.성시용 회장은 “1962년 시작된 멤피스 한인이민 역사를 기념하고 한인사회에 봉사를 한 개인과 단체에 감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12

사회 |멤피스한인회, 성시용, 조찬환, 야유회 |

멤피스 한인들도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 촉구

21일 저녁 테네시주 멤피스 지역 셸비 팜스 파크에서 ‘아시아계 생명을 보호하라”는 주제로 아시아계 미국인을 지지하는 촛불집회가 열려 멤피스 한인들도 참여해 목소리를 냈다.멤피스한인회(회장 성시용)는 이번 행사에 이민자, 중국계, 무슬림, 유대인, 히스패닉 등과 함께 주관단체로 참여해 인종차별과 아태계 미국인에 대한 폭력을 규탄하고 지난 16일 애틀랜타 연쇄총격 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했다.행사 주최측은 “이 땅은 여러분과 나를 위해 세워졌고, 우리는 지지와 보호를 필요로 한다”며 연대을 제안했다.  기도와 연설을 맡은

사회 |멤피스한인회,성시용,인종차별,촛불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