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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문학상 시상식 동포청, 구효서 특강도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한국시간 11일 인천 연수구 송도에 있는 재외동포 웰컴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제26회 재외동포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시, 단편소설, 수필·수기 3개 부문의 대상 수상자인 장혜영, 조성국, 이명란을 비롯한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700만 재외동포의 한글 문학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한민족 정체성을 담은 우수한 문학작품을 발굴·소개해온 ‘재외동포 문학상’은 한국 문학의 지평을 확장하는 데 기여해 왔다. 올해 제22회 수상자 반수연 작가는 ‘김승옥 문학상’ 우수상

사회 |재외동포 문학상 시상식 |

"책 읽고 생각 메모하는 습관 중요"

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는 16일 애틀랜타성결교회에서 김종민 목사를 강사로 ‘서평쓰기의 실제’라는 글쓰기 특강을 가졌다.이날 김 목사는 서평쓰기의 중요성에 대하여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읽은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놓는 것이 자아성찰의 기회가 된다”며  “읽고 난 뒤 그 자리에서 바로 메모지나 책에 단 한 두 문장이라도 간단한 메모형태로 남기는 것이 서평쓰기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김 목사는 강의 뒤에 여성 문학회 회원 캐런 정 씨의 수필집 '숲속의 대화' 중 ‘어린 시절의 친구’ 편을 소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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