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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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일 총회장 취임 "한인 권익 신장 힘쓰겠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31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지난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둘루스에서 열렸다.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행사에는 미 전역 150여 명의 한인회장과 조지아주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중국적 연령 하향 등 동포 권익 신장과 경제적 자립, 차세대 육성을 핵심 비전으로 선포하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사회 |서정일 총회장, 미주총연, 취임식 |

서정일 총회장 동남부 인사들과 간담회

미주총연 활동사항 보고 시간 가져동남부·플로리다에 수재의연금 전달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동남부지역 한인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미주총연의 활동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장대현 미주총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담회는 최병일 수석부이사장의 내빈소개, 안순해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 신승열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 김형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이사장의 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서정일 총회장은 환영사에서 "미주총연이 몇몇 잘못된 생각을 가진 이들의 행동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총회장, 동남부 지역 간담회 |